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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는 7일 이내에 감염지표가 되는 혈액검사 수치가 정상 범위이다.
대상자는 퇴원시까지 감염 징후가 나타나지 않는다.
대상자에게 발열, 오한, 홍조 등의 증상을 관찰한다.
매일 대상자의 회음부간호를 시행한다.
듀티마다 1회 대상자 회음부간호를 시행하였다.
대상자에게 처방된 충분한 수액을 투여하였다.
대상자에게 처방된 항생제를 투여한다.
대상자는 7일 이내에 감염지표와 관련된 혈액검사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도달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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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적 치료로 현재 대상자 기관 내 삽관 및 진정치료로 인해 주관적 자료수집은 불가능한 상태임.
41세 여자 SAH 대상자로 Coil 및 Rt. EVD 시행 후 중환자 실 치료 중임.
기관 내 삽관하여 E-T ube7.0F r22cm 고정 및 인공호흡기 치료 중임.
대상자는 7일 이내에 감염지표가 되는 혈액검사 수치가 정상 범위이다.
대상자에게 간호전, 후비치된 헥시 클렌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15초 이상 손 씻기를 시행하였다.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 줍니다.
대상자 활력 징후 1시간마다 측정한다.
모니터, 인공호흡기, 저체온 요법 기계의 알람에 귀 기울이며, 활력 징후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측정하였다.
대상자에게 발열, 오한, 홍조 등의 증상을 관찰한다.
Paceta 1g투여 30분 뒤 대상자 발열과 오한을 관찰되지 않았다.
저체온요법의 급격한 물 온도 하강은 대상자의 발열, 오한 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즉 시 간호중재를 실행해야 한다.
발 열, 오한, 홍조는 감염의 전신적인 증상이다.
대상자의 수술 부위 및 카테터 삽입된 부위에 발적, 열감, 부종, 삼출물 등의 증상을 관찰한다.
나머지 카테터 삽입 부위 또한 소독시 해당 부위를 확인하였고 발적, 열감, 부종, 삼출물 등의 증상을 나타나지 않았다.
대상자의 소변의 농도, 냄새, 배액량, 색깔 등을 관찰 및 측정한다.
Backcare시마다 회음부를 관찰하며, 지저분한 경우 멸균 증류수로 적신 거즈로 닦아주었다.
또한 감염 예방을 위해 라운딩마다 폐쇄적 배액체계 유지, 소변백이 신장보다 높이 위치하지 않도록 하고 바닥 또한 닿지 않도록 하였다.
대상자의 수술 부위 및 치료 카테터 소독 시 멸균장갑, 멸균 드레싱 세트, 멸균소공, 마스크 등을 사용하여 무균적으로 소독을 실시하였다.
수술 부위는 2일마다 멸균 거즈드레싱을 하였고, 이지에프새살 연고를 사용하였다.
드레싱을 시행하여 감염을 예방할 수 있고, 절개 부위 발적 및 통증, 열감 등의 증상 확인을 통해 감염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에게 처방된 항생제를 투여한다.
발열로 인해 혈액배양 검사 3set(중심 정맥, 말초정맥.동맥혈) 처방되어 진행하였다.
혈액배양 검사 후 추가된 항생제 Fullgram600mg3A+NS300ml#3투여하였다.
적절한 항생제 사용은 조직 내 대상자의 면역방어기전을 확대시켜 상처로 들어올 수 있는 세균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처방에 따라 혈액검사를 시행하고 감염지표가 되는 수치에 유의한다.
기간이 짧은 관계로 장기 목표 평가는 불가능하였으며, 대상자에게 감염 징후가 나타나지 않도록 감염 예방 중재를 적극적으로 시행하였다.
서울대학교병원 간호부, 2007, 표준간호진술문을 적용한 임상 간호과정
간호과정 실무지침 서울대학교병원 간호본부
사례 기반의 학습자 참여 중심 간호과정과 비판적 사고(2019), 포널스 출판사
간호과정의 실제, 최순희 외, 현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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