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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전까지 대상자는 자발적인 호흡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며, 쇼크로 인한 호흡장애 없이 독립적인 호흡을 수행한다.
퇴원 전까지 대상자는 쇼크를 유발한 원인이 해결되어, 추가적인 비효율적 호흡 양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2일 이내에 대상자는 산소포화도(SpO₂) 92% 이상을 유지하고, 호흡곤란을 감소했다고 표현한다.
대상자의 호흡 상태(호흡수, 호흡 깊이, 호흡 패턴, SpO₂, ABGA 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대상자의 산소포화도를 측정한 결과 88%로 감소되어 있었으며, 호흡곤란과 함께 빈 호흡(30회 /분)이 관찰되었다.
반 좌위는 쇼크로 인한 호흡 보상으로 발생하는 얕은 호흡을 개선하고, 비효율적인 호흡 양상을 완화시킨다.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호흡운동과 기침법을 교육하여 효과적인 호흡을 유도한다.
대상자는 퇴원시점까지 SpO₂96% 유지, 호흡수 18회 /분으로 안정적인 호흡을 보였으며, 산소치료 없이 자발호흡이 가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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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목표
1일 이내에 대상자의 호흡수가 20~24회 /분으로 감소하고, 얕은 호흡 패턴이 완화된다.
3일 이내에 대상자는 보조호흡근(견갑거근, 복직근) 사용이 감소하며, 보다 효과적인 호흡 양상을 보인다.
대상자의 호흡 상태(호흡수, 호흡 깊이, 호흡 패턴, SpO₂, ABGA 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대상자의 호흡수를 1분 동안 측정한 결과 28회 /분으로 정상 범위보다 증가되어 있었으며, 호흡의 깊이를 관찰한 결과 얕고 불규칙한 양상을 보였고, SpO ₂를 맥박산소 측정기로 측정한 결과 89%로 감소되어 있어 저산소 혈증이 의심되었다.
대상자의 활력 징후를 30분 간격으로 측정한 결과 혈압은 85/50mmHg로 저혈압 상태였으며, 맥박은 122회 /분으로 빈맥이 나타났고, 호흡수는 28회 /분으로 증가된 양상을 보였다.
이에 따라 기도 개방성을 유지하기 위해 무균적으로 기도흡인을 시행하였으며, 흡인 후 묽고희거나 약간의 황색을 띠는 객담이 약 배출되었고, 전보다는 호흡음이 부분적으로 개선되었다.
처방에 따라 Rt. radial A-line을 통해 동맥혈가스 분석을 시행하고 결과를 확인했다.
쇼크 상태에서는 산소 부족과 대사성산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호흡 보상기전을 자극해 과호흡 또는 비효율적 호흡을 초래하기 때문에, ABGA로 이를 조기에 파악해 적절한 산소화 상태를 유지한다.
처방에 따라 산소요법을 적용하여 산소 공급을 최적화한다.
대상자의 산소포화도를 측정한 결과 88%로 감소되어 있었으며, 호흡곤란과 함께 빈 호흡(30회 /분)이 관찰되었다.
쇼크로 인한 조직저산소증이 비효율적인 호흡을 유발하므로, 산소 공급을 통해 혈중 산소 농도를 유지하고, 호흡부담을 줄여 호흡 양상을 개선한다.
쇼크 의 원인을 교정하기 위해 처방에 따른 수액을 투여한다.
이에 처방에 따라 NS1L를 100mL/hr로 정주하였으며, 투여 1시간 후 혈압이 105/60mmHg로 상승하였다.
쇼크 의 원인을 교정하기 위해 처방에 따른 항생제를 투여한다.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호흡운동과 기침법을 교육하여 효과적인 호흡을 유도한다.
원인 질환의 관리, 조기 증상인지, 재발방지를 위한 생활관리법을 교육함으로써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킨다.
퇴원 후 자가관리 및 병원 방문 필요성에 대해 교육한다.
이에 퇴원 후 감염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손씻기, 영양관리, 충분한 휴식 등), 증상이 악화될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경고 증상(고열, 심한 피로, 호흡곤란, 의식 변화 등)에 대해 교육하였다.
대상자는 "교육을 들으니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할지 알겠어요."라고 말하며 퇴원 후 자가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였다.
김금순 외.비판적 사고를 적용한 간호과정.5판. 서울: 수문사 2020.
최순희 외.간호과정의 실제.서울 : 현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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