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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입니다.
서울 교통공사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현장 경험을 표준과 데이터로 연결해, 안전과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전기인력이 되겠습니다.
저는 한번은 반복적인 설비 이상 신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맡았습니다.
서울 교통공사에서도 저는 규정과 절차를 형식이 아니라 생명줄로 인식하고, 현장에 맞게 빠르게 적용하는 방식으로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첫 단계는 안전입니다.
서울 교통공사에서도 저는 협력업체와 타 직렬을 '관리대상'이 아니라 '같은 목표를 가진 파트너'로 대하되, 기준은 분명히 세워 운행안전과 설비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겠습니다.
서울 교통공사에서도 저는 반복 고장을 '운'으로 보지 않고, 조건과 근거로 해석해 설비 신뢰성을 높이겠습니다.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첫걸음은 표준화된 데이터 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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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입사 후 본인의 비전과 목표는 무엇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서울 교통공사 전기 직무에서 디지털 전환(예 : 설비 상태 진단, 예지보전, 데이터 기반 점검)이 중요해지는 이유와 본인의 준비는 무엇입니까
전기 직무는 단독으로 완결되는 업무가 아니라, 기계, 통신, 토목, 안전, 관제, 협력업체와 맞물려 돌아갑니다.
예를 들어 "차단기 트립 발생"상황을 놓고, 부하 확인, 절연저항점검, 열화 흔적확인, 보호계 전 기록 확인, 계통 전압 변동 여부 확인 등 체크리스트를 스스로 만들어 반복했습니다.
당시에는 개인별로 점검 방식이 달라, 같은 설비를 점검해도 결과가 제각각이었고 인수인계도 어려웠습니다.
저에게 '도전'은 무모한 시도가 아니라, 익숙한 방식의 한계를 인정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결과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저는 한번은 반복적인 설비 이상 신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맡았습니다.
당시 팀은 "특정 시간대에만 발생하고 재현이 어렵다"는 이유로 임시조치 위주로 대응했고, 그 결과는 '잠깐 괜찮아졌다가 다시 발생'의 반복이었습니다.
우선 저는 신고시간, 주변 부하 변화, 기상조건, 설비 온도, 해당 구간의 작업이력 등을 모아 패턴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갈등은 '일의 속도'와 '안전기준'이 충돌했던 순간이었습니다.
갈등의 본질은 사람의 성향이 아니라,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느냐였습니다.
모든 절차를 똑같이 오래 수행하자는 것이 아니라, 핵심 위험 을 통제하는 절차를 우선 시행하고, 복구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자는 접근이었습니다.
저는 갈등을 피하지 않되, 기준과 대안으로 해결하는 사람입니다.
이후 저는 작업 전 브리핑을 짧게라도 실시해 역할 분담과 중지 기준을 공유했고, 작업 중에는 중간 확인지점을 정해 단계별로 안전을 검증했습니다.
저는 고장 대응을 "안전 확보-영향 최소화-원인 규명-복구-검증-재발방지"6단계로 정리합니다.
두 번째는 영향 최소화입니다.
세 번째가 원인 규명입니다.
네 번째는 복구입니다.
임시 복구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안전과 최소 운행을 보장하는 수준에서 단계적 복구를 선택합니다.
다섯 번째는 검증입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우선순위를 "사람 안전-운행 영향 최소화-설비 보호-원인 규명"순으로 둡니다.
보호계 전 기록에서 특정부하 투입 시점과 트립이 연계되어 있다는 힌트를 얻었고, 현장점검에서 접속부발열 흔적을 확인했습니다.
서울 교통공사에서도 야간 작업과 긴급 복구가 잦은 만큼, 이런 의사결정 방식으로 시민의 일상을 지키겠습니다.
신고 시각, 발생 조건(부하변화, 기상, 주변 작업), 보호계 전동작여부, 측정값(전압·전류·절연저항), 설비 외관(발열 흔적, 변색, 냄새)을 최소 항목으로 정해 간단한 기록 양식을 만들었습니다.
특정 시간대에 부하가 몰릴 때 이상이 발생했고, 점검 시 접속부에 미세한 열화 흔적이 확인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재발이 사라졌고, 팀 내부에서도" 기록이 쌓이면 문제를 끝낼 수 있다"는 공감대가 생겼습니다.
디지털 전환은 이 흔들림을 줄이고, "문제 발생 후 대응"에서 "문제 발생 전 예측"으로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
장기적으로는 설비상태 진단 체계가 자리잡을 때, 현장 언어로 데이터를 해석하고, 데이터를 현장 적용 가능한 개선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디지털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며, 목적은 시민안전과 운행안정성입니다.
저는 서울교통공사의 전기직무에서 윤리와 책임을 말로가 아니라, 기준 준수와 투명한 기록, 재발방지라는 결과로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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