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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PM이고, 왜 지마켓 홈/버티컬 코너인가요
홈/버티컬 코너 PM이 만든 성과를 무엇으로 정의 하나요
질문 왜 PM이고, 왜 지마켓 홈/버티컬 코너인가요
질문 홈/버티컬 코너 PM이 만든 성과를 무엇으로 정의 하나요
질문 홈 화면을 "좋게"만든다는 말의 기준을 지표로 바꿔보세요
질문 버티컬 코너를 신규로 만든다면 0에서 1까지 실행 순서를 말해보세요
질문 홈/버티컬 코너에서 품질 이슈가 터지면 어떻게 대응 하나요
지 마켓홈/버티컬 코너 PM 신입 지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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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면접 자료) 홈.버티컬 코너 PM(2026 신입) 면접 질문 기출, 1분 스피치, 2025 면접족보
왜 PM이고, 왜 지마켓 홈/버티컬 코너인가요
홈/버티컬 코너 PM이 만든 성과를 무엇으로 정의 하나요
홈/ 버티컬 코너에서 품질 이슈(품절, 가격 오류, 부정확한 정보)가 터지면 어떻게 대응 하나요
압박 : 데이터가 말하는 것과 고객 VOC가 충돌합니다
답변) 저는 성과를 단일 지표로 보지 않습니다.홈/버티컬의 성과는 1) 탐색 품질(클릭, 체류, 스크롤)2) 전 환품질(장바구니, 구매 전환, 객단가, GMV)3) 장기 품질(재방문, 반복 구매, 카테고리침투율)4) 운영 품질(품절 노출률, 가격 오류, 로딩, 장애 로 동시에 봐야 합니다.
답변)"좋다"를 저는 세 문장으로 바꿉니다. 첫째, 고객이 더 빨리 원하는 것을 찾는다(탐색시간, 검색 의존도, 2~3클릭 내 도달률).둘째, 고객이 더 자주 산다(구매 전환율, 재방문, 반복 구매).셋째, 고객이 더 신뢰한다(품절/오류 노출률 감소, 문의/클레임 감소).홈은 예쁘면 끝이 아니라, 고객의 결정 비용을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표를 홈단(모듈 CTR, 스크롤 깊이), 미들(카테고리/딜페이지 유입), 바텀(구매 까지 연결해 보고, 개선이 어느 단계에서 일어나는 지구조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답변) 저는 6단계로 갑니다.1) 고객과 비즈니스 목표정의 : 누구를 위한 코너인지(예:홈리빙고 관여 vs 생필품 반복 구매).2) 핵심 문제 설정 : "상품이 많아 고르기 어렵다" 같은 문제를 한 줄 로 고정.3) 지표 설계 : 성공기준(침투율, 전환, 재방문, 객단가)과 가드레일(품절, 반품, CS)을 함께 설정.4) 정보구조/모듈 설계 : 탭, 필터, 랭킹, 큐레이션, 추천의 역할 분담.5) 공급·콘텐츠 운영설계 : 어떤 소스에서 어떤 주기로 상품과 콘 텐츠를 채울지.
답변) 저는 강한 입장이 있습니다.홈은 콘텐츠 쇼케이스가 아니라, 구매로 연결되는 '탐색엔진'이어야 합니다.다만 상품만 늘어놓으면 가격비교 지옥이 되고, 브랜드 경험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콘텐츠는 "설명"이 아니라 "선택을 돕는 장치"로 쓰겠습니다. 예를 들어 홈리빙이라면 공간별(원룸/가족/펫 문제를 제시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상품 묶음을 바로 연결합니다.
답변) CTR 상승은 "흥미"가 올라간 것이고 GMV 하락은 "구매"가 줄었다는 뜻입니다. 저는 가설을 4개로 세웁니다.1) 클릭이 싸구려로 늘었다
저관여 모듈로 트래픽만 빨아먹고 구매로 이어지지 않음.2) 고가 상품 노출이 줄었다: 객단가 하락.3) 품절/배송/가격 경쟁력 문제로 상세에서 이탈.4) 홈의 의도와 다른 트래픽을 끌어온 경우. 검증은 모듈별 GMV/구매 전환을 붙이고, 클릭 이후 행동(상세 체류, 장바구니, 구매 을 코호트로 봅니다 .
답변) 우선순위는 "목소리 큰 사람"이 아니라"고객과 사업에 동시에 이익인 것"이 가져가야 합니다. 저는 기준을 3단으로 정합니다.1) 고객 가치 : 탐색/구매가 실제로 쉬워지는가.
이 변경으로 어떤 사용자 행동이 어떻게 변할 것이다"가 명확해야 합니다.
사용자 단위로 랜덤이 되는지, 세션 단위인지, 노출로직이 섞이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답변) 90일은 큰 리뉴얼보다 "작은 승리"를 만들기 좋은 기간입니다. 저는 1) 홈 상단 핵심 모듈 1개를 선정해 전환까지 개선하는 실험 2~3개를 돌리고, 2) 버티컬 코너 1개에서 운영 구조(상품소스, 큐레이션룰, 품절가드레일 를 정리해 재현 가능한 템플릿을 만들겠습니다.
답변 저는 학습을 "읽고 아는 것"이 아니라 "측정하고 바꾸는 것"으로 해왔습니다.
신입의 약점은 경험 부족이 아니라, 기준 없이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통제된 학습을 만드는 인재라 면 신입이어도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답변 저는 실패의 책임을 회피하지 않습니다.
대신 실패를 "통제된 손실"로 만들겠습니다.
중요한 건 실패를 숨기지 않는 문화입니다.
실패를 숨기면 같은 실패가 더 크게 터집니다.
답변) 저는 둘 중 하나를 맹신하지 않습니다.데이터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말하고, VOC는 '왜 그렇게 느끼는지' 힌트를 줍니다.충돌할 때는 먼저 표본 편향을 의심합니다. VOC는 강한 감정의 일부 고객이 과 대표집될 수 있고, 데이터는 측정되지 않는 불편(예 : 정보 불신 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VOC를 가설로 바꾸고,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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