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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과 사이즈 커브 결정입니다.
사이즈별 판매 분포입니다.
채널별 전환 데이터입니다.
채널 특성입니다.
질문 압박 : 트렌드는 한순간입니다.
4단계는 사이즈 정리입니다.
5단계는 다음 시즌 차단입니다.
저는 신발 바잉을 취향이 아니라 구조로 운영하는 MD가 되려는 지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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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맡겨야 하는 이유를 말해보세요.
답변) 바잉MD의 성과는 "팔릴 것을 많이 들여오는 것"이 아니라 "팔릴 것과 남을 것을 미리 구분해, 매출과 마진을 동시에 지키면서 재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저는 특히 신발에서는 셀스루(판매 소진율), 재고주수(WOS , 정상가 판매 비중, 마크다운율, 반품율까지 함께 봐야 진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바잉은 한 시즌이 아니라 연속 시즌의체 력을 만드는 일입니다.
답변) 저는 시즌 바잉을 다섯 단계로 정리합니다. 첫째, 목표 설정입니다. 시즌 매출, 마진, 재고회전, 정상가 비중 목표를 세웁니다. 둘째, 라인업 설계입니다. 핵심 모델(코어)과 트렌드 모델(캐리), 입문 가격대(엔트리 비중을 정해 고객 진입로를 만듭니다.
인시즌 운영입니다.
답변) 첫째, SKU별 셀스루입니다. 팔리는 속도는 재주문과 배분의 기준입니다. 둘째, 재고 주수(WOS 입니다.
사이즈별 판매 분포입니다.
정상가 판매 비중과 마크 다운율입니다.
답변 OTB는 "내가 지금 더 사도되는 돈"이 아니라 "목표 매출과 목표 재고를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한 구매 가능 예산"이라고 이해합니다.
코어 모델의 리오더를 위한 여유공간으로 확보하겠습니다.
1층은 브랜드 가치와 가격질서입니다.
현재 판매 속도로 리오더가 도착했을 때도 팔릴 타이밍인지 확인합니다.
사이즈 단위로 품절인지, 전체 품절인지 봐서 리오더가 의미 있는 구조인지 판단합니다.
3단계는 채널 재배치입니다.
답변) 신발 바잉에서 사이즈 커브는 가장 현실적인 경쟁력입니다. 저는 사이즈를 감으로 정하지 않고, 세 가지를 기반으로 잡겠습니다. 첫째, 과거 판매의 사이즈 분포와 결측(자주 품절되는 사이즈 을 봅니다.
채널 특성입니다.
오프라인은 체험 후 구매가 많아 특정 사이즈 쏠림이 덜할 수 있고, 온라인은 리뷰가 쌓이면 인기 사이즈가 빨리 쓸립니다.
사이즈 커브를 잘 잡으면 할인 없이도 재고가 건강해집니다.
오프라인은 착화 경험과 브랜드 체험, 온라인은 정보 탐색과 구매 편의가 강점입니다.
특정채널의 WOS가 기준을 벗어나면 자동으로 이동시키는 룰을 만들어, 채널 차이를 성과로 바꾸겠습니다.
재고연령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시즌 셀스루 목표, 정상가 비중, 품절 허용 범위, 리오더 기준 같은 합의된 룰을 만들어 놓으면 감정싸움이 줄어듭니다.
다만 저는 "큰 숫자를 한 번에 맡겨달라"가 아니라"작게 맡겨서 빠르게 증명하겠다"가제 방식입니다.
답변 저는 사람 말을 듣지 않고, 역할과지표를 듣겠습니다.
오프라인은 착화 전환율, 온라인은 장바구니 전환과 반품율 같은 지표를 보고, 어떤 SKU가 어디에서 이기고 지는지로 판단하겠습니다.
결론은 누구 말이 더 크냐가 아니라, 어떤 채널에서 어떤 SKU를 어떻게 팔아야 시즌 목표를 달성하냐입니다.
2단계는 포지셔닝 전환입니다.
4단계는 사이즈 정리입니다.
아머스 포츠코리아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카테고리 운영을 정교하게 해야 성과가 나는 조직입니다.
아머스 포츠코리아에서 저는 브랜드의 강점을 한국 고객의 선택으로 연결해, 매출과 마진을 동시에 지키는 신발 바잉 MD로 성장하겠습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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