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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나는 심사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심사팀은 영업과 충돌할 수밖에 없습니다.
심사팀은 승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기준입니다.
심사팀에서도 동일하게, 기준을 먼저 세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집요함입니다.
산출물은 거래 유형별 심사체크리스트와 반복질의 템플릿입니다.
3년에는 심사와 모니터링이 연결된 운영모델을 제안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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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VISION을 구체적으로 서술해 주십시오.
심사팀이 회사의 성장과 손실을 동시에 좌우하는 조직인 만큼, 저는 심사를 '막는 기능'이 아니라 '성장 가능한 거래만 남기는 선별 기능'으로 고도화하는 심사 전문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가 지향하는 심사는 감으로 균형을 맞추는 심사가 아니라, 기준과 데이터로 설명 가능한 심사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심사팀이 단순 승인 조직이 아니라 '리스크 기반 성장 설계 조직'으로 인식되도록 기여하겠습니다.
매출을 늘리는 심사가 아니라, 손실을 설명 가능한 수준으로 통제하면서 성장 기회를 남기는 심사, 그리고 그 방식이 조직의 표준으로 남는 심사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충돌을 피하지 않고, 상대의 목표를 인정하되 리스크의 조건을 숫자와 규정, 근거로 정리해 합의 가능한 결론을 만드는 방식으로 일해왔습니다.
60일에는 실제 심사 사례를 통해 리스크 신호를 유형화하고, 질의응답이 반복되는 구간을 템플릿으로 정리해팀의 시간을 줄이겠습니다.
제가 저를 가장 잘 표현한다고 생각하는 단어 3개는 기준, 집요함, 균형입니다.
심사팀에서도 동일하게, 기준을 먼저 세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집요함입니다.
심사 업무에서는 이 집요함이 곧 손실을 줄이는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흑백 논리로 결론 내리는 사람보다는, 리스크와 수익, 원칙과 현실, 속도와 정확성 사이의 균형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균형은 위험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정확히 알고, 그 위험을 통제할 조건을 걸어서 성장 가능한 거래를 남기는 능력입니다.
기준으로 시작하고, 집요하게 확인하고, 균형 있게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이 정의가 행동기준으로 이어지려면 첫째, 승인 기준을 숫자와 조건으로 문서화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단기 실적이 좋아 보여도 현금흐름이 취약하면 한도와 만기를 조정하고, 담보가 있어도 환가 가 어려우면 추가 조건을 붙이며, 정보 비대칭이 크면 자료 제출과 코버넌트를 걸어 리스크를 통제하는 방식입니다.
즉 심사는 "된다 안 된다"가 아니라"어떤 조건이면 성장 가능한가"를 답하는 조직이어야 하며, 저는 그 기준으로 행동하겠습니다.
저는 첫째, 숫자의 지속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영업이익은 유지되는데 영업현금 흐름이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경우입니다.
담보가 충분해 보이는데도 리스크가 큰 경우는 환가 가능성이 낮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담보, 법적 분쟁 가능성이 있는 담보, 가격 변동성이 큰 담보, 담보 가치가 특정 시장 상황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담보입니다.
또한 담보가 있어도 사업 자체가 현금흐름을 만들지 못하면 연체는 발생하고, 담보 회수 과정에서 비용과 시간이 발생합니다.
표준 제출 목록과 누락자동체크, 핵심 지표자동산출 템플릿을 먼저 만들겠습니다.
거래 유형별 체크포인트와 조건부 승인 문구를 표준화하면 심사품질이 균일해집니다.
건당 심사 리드타임 단축, 재요청 횟수 감소, 누 락으로 인한 재심사 비율 감소, 동일 유형 거래의 판단 일관성 개선, 사후 모니터링에서의 조기경보적 중률 같은 지표로 증명하겠습니다.
산출물은 거래 유형별 심사체크리스트와 반복질의 템플릿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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