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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는 5일 이내에 매 식사 시 1/2 이상 섭취할 것이다.
대상자는 적절한 체중에 대한 신체상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할 것이다.
대상자는 식사 후 화장실에 가지 않았으며, 구토도 하지 않았다.
대상자에게 신체상 왜곡 개선이나 체중 증가에 도움이 되는 약물을 복용하도록 한다.
대상자에게 지지그룹이나 치료그룹을 제공한다.
대상자는 꾸준한 식사 섭취로 5일 이내 몸무게 0.7kg 증가하였다.
대상자는 오랜 시간 동안 식사를 섭취하며, 2/3 이상 섭취하였다.
대상자는 퇴원 전 식사 섭취 패턴이 일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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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때 우리 반애 중에서 저랑 키는 똑같은데 42kg인 애가 있었어요. 그 애를 보면 제가 뚱뚱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2달 전부터 하루에 5숟가락도 먹지 않고 1시간 이상의 운동을 하며 체중 감량해왔다 함.
내원 2달 전 학교 친구부터 뚱뚱하다는 말 들었다며 다이어트 시작함.
어머니-160cm에 47kg 마른 편.
먹으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던 환자가 아빠온다는 소식에 놀라 허겁지겁 먹고 신경씀
대상자 간호와 혜택, 제한은 정확하게 그날의 체중을 근거로 이루어져야 한다.
대상자가 현재 가지고 있는 신체상을 정확히 알아야 그에 적합한 교정이 가능하다.
영양 회복을 하는 동안 당신이 다소 간의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리라고 생각하며 가능한 한 저희 치료진은 그러한 불편함을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 양 상태가 좋아졌을 때 체중 증가와 관련한 극도의 공포감에 대한 대상자의 느낌을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
대상자에게 장점이나 외모에 관련 없이 과거에 어떤 것을 성취하여 기분이 좋았을 때를 생각해보며 현재에도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도록 하였다.
식사하는 동안 섭취량에 대해 지지해주거나 관찰을 위해 대상자와 같이 앉도록 하고 식사시간을 정해놓는다.
식사시간은 1~2시간으로 정했으며, 대상자에게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공포는 병의 증상임을 설명해주었고, 그 어느 누구도 정상체중이 상이 되어서 퇴원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음식 섭취에 대해 지지해주었다.
식 사후적어도 한 시간 동안 대상자를 관찰하고자가 유도 구토가 의심되면 화장실까지 대상자와 동행한다.
대상자는 식사 후 화장실에 가지 않았으며, 구토도 하지 않았다.
본인 몸무게와 키를 대입하여 스스로 신체 질량지수를 계산하도록 하였다.
신체질량지수(BMI=체중/신장2)는 퇴원 후에도 대상자가 스스로 계산해 봄으로써 자신의 신체에 대한 올바른 이론적 지식을 가지게 하기 위함이다.
대상자에게 신체상 왜곡 개선이나 체중 증가에 도움이 되는 약물을 복용하도록 한다.
대상자에게 지지그룹이나 치료그룹을 제공한다.
신경성 식욕부진 증 대상자 그룹을 대상으로 인지적재 구조화, 대인관계 문제, 신체상 문제 및 자기표현 등과 같은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둔 집단인지 행동치료를 진행하였다.
재계획 : 대상자에게 지지그룹, 치료그룹 등의 인지행동치료를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였다.
신경성 식욕부진 유사 환자 1례에 대한 증례보고, 유병찬 외 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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