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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을 지표로 관리하는 역량입니다.
IT는 결국 운영입니다.
그 다음 우선순위는 보안과 규정 준수입니다.
리스크입니다.
예외관리입니다.
지표 운영입니다.
가용성과 장애지표입니다.
사용자 경험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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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ITPlanner라는 역할에 매력을 느낀 이유는, 사내 IT가 "조용히 잘 돌아가야 하는 인프라"를 넘어 "회사의 속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현대오토에버에 지원한 이유는, 사내 IT가 단순 지원부서가 아니라 기업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작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사내 IT가 잘 설계되고 운영되면 회사는 더 빠르게 의사결정하고 더 안정적으로 실행 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핵심 업무 흐름을 멈추지 않게 하는 안정성.둘째, 보안과 규정 준수 같은 리스크의 최소화.셋째, 현업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자동화와 표준화.넷째, 유지보수 비용을 낮추는 아키텍처와 운영체계.저는 이 네 가지를 기준으로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기성과와 장기체 질 개선을 함께 가져가겠습니다.
예를 들어 승인과 결재, 계정 발급, 권한 요청, 장비 지급,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원격근무 환경 같은 영역은 작은 개선만으로도 체감이 큽니다.
동시에 운영 리스크가 큰 영역, 예를 들어 백업과 복구, 로그와 모니터링, 취약점 관리, 권한 통제는 최소 기준을 정해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5년차에는 IT기획이개 인의 역량이 아니라 조직의 운영방식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사내 IT에서 현업은 보통 해결책을 들고 옵니다.
운영을 지표로 관리하는 역량입니다.
IT는 결국 운영입니다.
저는 이를 위해 운영 이슈를 가정해 원인을 분해하고, 어떤 통제가 어떤 리스크를 줄이는지, 어떤 자동화 가 어떤 비용을 줄이는 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도록 정리해왔습니다.
프로세스 관점의 경험입니다.
그래서 저는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개선하는 경험을 중시했습니다.
현업은 시스템보다 "내일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IT기획은 모든 것을 동시에 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리스크와 생산성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영역부터 순서대로 정리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안, 개인정보, 규정 위반 가능성이 큰 영역은 우선순위를 높입니다.
예외관리입니다.
지표 운영입니다.
권한오남용, 로그커버리지, 취약점 조치율, 교육 이수율 같은 지표로 성숙도를 측정하고 개선과제를 돌리겠습니다.
가용성과 장애지표입니다.
서비스 품질지표입니다.
비용지표입니다.라 이선스 최적화, 인프라 비용 추이, 불필요한 시스템 중복제거 효과 등을 봅니다.
중요한 것은 KPI가 곧 행동을 바꿔야 한다는 점입니다.
반복 장애는 기술 문제처럼 보이지만, 대개 운영체계와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기술 영역은 성능 병목, 용량 부족, 구성 오류, 배치 충돌, 외부의존성 지연 같은 문제이고, 프로세스 영역은 변경관리 부재, 모니터링 미흡, 책임불명확, 복구절차 미 검증 같은 문제입니다.
1년 뒤 저는 사내 IT 기획과 운영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현업체감이 큰 개선과제와 리스크가 큰 통제과제를 각각 최소한 건 이상 확실하게 완수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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