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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숫자라도, 누가 어떻게 질문하든 근거와 논리로 다시 재현해서 설명할 수 있어야 회계입니다.
문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게 회계에서 가장 현실적인 성장 방식입니다.
이건 결산품질의 적입니다.
결산은 감이 아니라 관리입니다.
남은 일은 무엇입니다,
회계는 애초에 사람이 실수한다는 전제에서 통제를 설계한 직무입니다.
NS홈쇼핑 회계 신입사원에 지원한 지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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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이슈가 발생했을 때 회계 신입이 취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행동은 무엇입니까
본인의 단점 하나를 회계직무 관점에서 말하고, 보완시스템을 설명해주세요
3년 뒤 본인이 회사에 남길 수 있는 역량 포트폴리오는 무엇입니까
저는 결산을 단계형으로 운영합니다.
마감 전에 "누락 가능성이 큰 항목을 잠그고", 마감 중에는 "핵심 수치를 먼저 확정한 뒤 ", 마감 후에는 "변동원인을 설명하는 검증"으로 마무리합니다.
첫 단계는 사전 정리입니다.
둘 단계는 핵심 확정입니다.
문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실수를 부끄러워하지 않겠습니다.
신고 시즌에 몰아서 판단하면 실수가 납니다.
과세·면세·영세율 구분 오류입니다.
예방책은 환불·취소 리스트를 별도 관리하고, 신고 직전에 그리스트를 기준으로 세액 영향 항목을 한번 더 대사하는 것입니다.
파일 명 규칙, 폴더 구조, 근거자료 연결방식, 버전 관리기준을 통일하면 요청이 들어왔을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예외를 관리하는 문화입니다.
다만 예외가 반복되면 그건 예외가 아니라 통제 실패입니다.
비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출은 '정산과 환불이 반영된 신뢰 가능한 숫자'로 만들고, 비용은 '프로모션의 효과와 손익을 구분해 보여주는 숫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쿠폰·포인트 비용의 귀속과 분류입니다.
저는 이 세 가지를 매월 지표로 남기겠습니다.
남은 일은 무엇입니다,
기준이 명확하면 기준을 따르고, 해석 여지가 있으면 리스크가 작은 방향을 택하되 근거를 문서로 남깁니다.
제단점은 일이 몰릴수록 속도를 올리려는 경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단점을 '루틴'으로 통제합니다.
저는 조직이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대신 저는 실수를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회계는 애초에 사람이 실수한다는 전제에서 통제를 설계한 직무입니다.
저는 반복이 지루하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똑같은 결산이 매달 반복되는데 시간이 줄지 않는다면, 그건 "개선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뜻입니다.
홈쇼핑은 매출 과정산, 환불과 프로모션 비용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회계가 빨리 단단해질 수밖에 없는 산업입니다.
그리고 NS홈쇼핑 회계조직에서 결산, 세무, 감사지원, 내부통제까지 폭넓게 경험하며 '회계의 본질'을 빠르게 체화하고 싶습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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