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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대'는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말을 전달하거나, 어떤 사실을 전해들은 것으로 처리하는 인용 표현이다.
반면 '적다'는 수량이나 분량이 많지 않음을 뜻한다.
다르다'는 서로 같지 않다는 뜻으로, 단순한 차이나 구별을 나타낸다.
반면 '틀리다'는 옳지 않거나 맞지 않다는 뜻이 강하다.
맞히다'는 정답을 알아내거나 과녁에 적중시키는 뜻이 강하다.
반면 '맞추다'는 서로 기준에 맞게 조절하거나, 비교하여 서로 같게 하거나, 어울리게 하는 뜻으로 쓴다.
마치다'는 어떤 일이나 과정을 끝내는 뜻의 올바른 표현이다.
맞치다'는 표준어가 아니므로 글쓰기에서 써서는 안 된다.
방송대 글쓰기 과목의 공개안내에서도표 절은 글쓰기 윤리의 핵심 주제로 다루어지며, 전면 표절, 부분 표절, 자기표절과 중복 제출, 과제물 구매와 양도, 표절에 대한 조치 등이 핵심 항목으로 제시된다.
특히 과제물을 돈을 주고 사거나 대신 작성하게 하여 제출하는 행위, 또는 자신이 작 성하지 않은 글을 받아 제출하는 행위도 본질적으로 전면 표절과 다르지 않다.
즉표절은 단순히 똑같이 복사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디어와 표현의 출처를 정직하게 밝히고 있는가의 문제다.
자기표절은 자신이 이전에 작성해 제출했던 글이나 일부 내용을 마치 새롭게 쓴 것처럼 다시 제출하는 행위를 뜻한다.
반면 '-대'는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말을 전달하거나, 어떤 사실을 전해들은 것으로 처리하는 인용 표현이다.
국립국어원 설명에서도 '-대'는 어떤 사실을 주어진 것으로 두고 놀람이나 반응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 설명된다.
그러고 나서'는 앞의 행동을 한 뒤에 이어지는 다음 행동을 말할 때 쓰는 표현으로, 앞선 동작과의 순차적 연결이 분명하다.
반면 '그리고 나서'는 접속 부사 '그리고'와 결합한 꼴처럼 보이지만, 실제 문장에서는 많은 경우 '그러고 나서'를 써야 자연스럽다.
즉 어떤 행동을 하고 난 다음을 뜻할 때는 대체로 '그러고 나서'가 더 적절하다.
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로, '왜 그런지 모르게' 또는 '뚜렷한 이유 없이'라는 뜻을 가진 부사이다.
알맞은'은 형용사 '알맞다'의 활용형으로, 어떤 기준이나 상황에 꼭 맞는다는 뜻을 나타내는 올바른 표현이다.
따라서 문장에서는 '알맞은 방법', '알맞은 옷', '알맞은 표현'처럼 써야 자연스럽고 정확하다.
반면 '적다'는 수량이나 분량이 많지 않음을 뜻한다.
즉 사물의 크기를 말할 때는 '작다', 수나 양의 많고 적음을 말할 때는 '적다'를 써야 한다.
넓다'는 공간의 가로세로 나면적이 크다는 뜻이고, '많다'는 수량이나 정도가 많음을 나타낸다.
다르다'는 서로 같지 않다는 뜻으로, 단순한 차이나 구별을 나타낸다.
반면 '틀리다'는 옳지 않거나 맞지 않다는 뜻이 강하다.
그러므로 의견이나 취향, 방식이 서로 같지 않을 때는 '다르다'를 써야 하고, 정답이나 사실에서 벗어났을 때는 '틀리다'를 써야 한다.
반면 '맞추다'는 서로 기준에 맞게 조절하거나, 비교하여 서로 같게 하거나, 어울리게 하는 뜻으로 쓴다.
즉 시험 문제의 정답을 알아내면 '맞히다', 시간·간격·의견·옷 등을 서로 맞게 하면 '맞추다'가 알맞다.
부딪치다 /부딪히다
부딪치다'는 두 대상이 서로 맞부딪는다는 뜻으로, 능동적이거나 상호적인 느낌이 있다.
일상에서는 '벽에 부딪치다', '의견이 부딪치다'처럼 많이 쓰며, '공에 얼굴을 부딪히다'처럼 피동의미가 분명할 때 '부딪히다'를 쓴다.
늘이다'는 길게 하거나 시간을 더 끄는 뜻이 중심이고, '늘리다'는 수량이나 규모를 많게 하는 뜻이 중심이다.
[hwp/pdf]글쓰기 적절한 어휘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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