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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렴을 빠르게 만들고 재발을 막는 사람이 HW 개발자입니다.
스위칭 전원, 클록, 고속인터페이스가 대표적입니다.
테스트는 설계의 일부입니다.
중요한 테스트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서와 체크리스트로 속도를 내는 타입입니다.
재현 조건과 데이터가 먼저입니다.
핵심은 투명성입니다.
저는 HW 개발을 설계로 끝내지 않고, Bring-up, 인증, 양산, 현장 품질까지 책임지는 직무로 이해하는 지원자입니다.
압박 : 인턴인데 고속 신호나 전원 설계를 논할 수준이 됩니까.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를 정확히 말해보세요
압박 : 현장에서 불량이 터졌습니다.
압박 : 대체부품으로 바꿨더니 성능이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출하하자는 압박이 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네트워크 장비는 현장 환경이 거칠고, 장비한 대의 다운이 곧 서비스 품질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설계의 완성도와 재현성이 성과를 좌우합니다.
단기간에 멋진 성능을 내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안정성을 쌓아 비용과 장애를 줄이는 개발자가 되고 싶고, 그 방향과 가장 잘 맞는 직무가 HW 개발이라고 판단해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리스크는 초기에 제거해야 합니다.고속 신호, 전원용량, 열설계, 인증요소는 시제품이 나오고 나서 잡으려 하면 일정이 무너집니다.
트레이스 폭과 간격으로 임피던스를 맞추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리턴 전류가 흐르는 경로가 끊기지 않게 레퍼런스 플레인을 유지해야 합니다.
전원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여유 없는 전류 설계, 과도 응답 불량, 시퀀싱 오류, 그리고 접지설계 미흡입니다.
저는 예방 루틴으로 1) Worst-case전류와 온도조건으로 전원마진을 잡고 2) 각레일의 시퀀스를 문서로 확정하고 3) 디커플링을 위치와 루프로 설계하며 4) 전원 레일별 측정 포인트를 강제합니다.
전원 문제는 "될 때도 있는 "상 태가 가장 위험합니다.
고 속 신호의 레퍼런스 플레인 연속성과 비아스텁, 길이 매칭이 실제로 의미 있게 맞는지 확인합니다.
저는 1) 단락/ 역삽/부품실장 오류 같은 물리오류를 먼저 배제하고 2) 전원 레일이 설계값과 시퀀스로 올라오는 지오실로스코프로 확인하며 3) 클록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지 확인합니다. 전원과 클록이 확정되지 않으면 그 다음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후 4) 리셋, 부트스트랩, JTAG 같은 기본 인터페이스를 확인하고 5) UART로그 등 관측 수단을 확보합니다. 그 다음에야 6) DDR트레이닝, 7)이 더넷링크업 , 8) 트래픽 부하 테스트로 넘어갑니다.
DFT 관점에서는 테스트포인트, 경계 스캔, JTAG 접근, 전원/클록측정 포인트를 확보해 생산테스트가 빠르고 반복 가능해야 합니다.
저는 "개발 완료 후 테스트 고민"을 무능으로 봅니다.
테스트는 설계의 일부입니다.
스펙을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테스트는 기본이고, 그 다음이 리스크 기반 테스트입니다.
저는 테스트를 "많이 하면 좋다"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테스트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는 1) 증상을 재현하고 2) 재현 조건을 최소화하며 3) 정상/비정상을 비교해 차이를 좁힙니다.이 때 가장 중요한 건 측정지점의 선택입니다. 전원 레일, 클록, 리셋, 인터페이스 신호를 기준으로 단계적으로 확인해 어디부터 깨지는지 찾습니다. 부품 불량 가능성이 있으면 동일 부품 교체(A-Bswap 로 빠르게 가설을 검증하고, 설계 결함 가능성이 있으면 온도, 부하, 입력 전원 변화를 줘서 민감도를 봅니다.
문서와 체크리스트로 속도를 내는 타입입니다.
Bring-up과 디버깅을 빠르게 만드는 "표준체크리스트+ 측정 포인트 맵+초기 장애 대응 플로우"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게 인턴의 정답입니다.
EMI는 설계, 레이아웃, 부품, 케이블링, 케이스 구조까지 복합요인이라, 팀 단위로 소스 특정과 변경 실험을 빠르게 반복해야 합니다.
그 다음이 격리입니다.
출하 중단 여부, 영향 범위, 임시조치(펌웨어 폴백, 설정변경, 부품 교체)를 판단해 고객 피해를 최소화합니다.
저는 현장 불량에서 가장 흔한 실패가 "원인 추정부터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재현 조건과 데이터가 먼저입니다.
스펙 위반이라면 출하는 불가입니다.
[hwp/pdf][유비쿼스-면접] HW개발(2026 채용연계형 인턴십) 면접기출, 1분 자기소개, 압박질문답변, 2025면접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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