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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Finance를 선택한 기준은 세가 지입니다.
할인/프로모션 강화로 순매출이 기대만큼 안 늘었을 가능성입니다.
Finance는 "안 된다"가 아니라"이걸 하면 이게 줄어든다"를 숫자로 말해야 합니다.
비용분류 문제입니다.
수익성 KPI입니다.
효율 KPI입니다.
Finance는 속도가 경쟁력입니다.
Finance는 비판자가 아니라 조종석입니다.
Finance 관점에서 가장 먼저 의심할 원인 5가지는?
Finance는 어떻게 조정합니까?
어떤 방식으로 통제 하나요?
Finance 관점의 핵심 KPI를 제안해 보세요.
엑셀/ 데이터 처리 역량을 Finance에서 어떻게 쓰고, 어떤 방식으로 속도를 내겠습니까?
저는 Finance를"숫자 정리"가 아니라"사업의 방향을 숫자로 강제하는 기능"으로 봅니다.
실무에서 저는 1) 총 매출과 순매출(할인/반품/리베이트 반영), 2) 매출총이익(GrossMargin), 3) 마케팅 및 판관비(특히 변동비 성격), 4) 영업이익(OperatingP rofit) 흐름을 먼저 봅니다.
그래서 저는 "매출이 왜 늘었는지"보다" 이익이 왜 남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할인/프로모션 강화로 순매출이 기대만큼 안 늘었을 가능성입니다.
수수료 구조가 다른 채널로 매출이 이동하면 이익이 흔들립니다.
좋은 분석의 기준은 화려한 그래프가 아니라 "결정이 바뀌는가 "입니다.
저는 "원인 1개를 확정하고, 해결 액션 2개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분석을 만들겠습니다.
예산은 약속이고, 전망은 현실입니다.
예산을 현실처럼 낮추면 성장이 멈추고, 전망을 목표처럼 높이면 리스크를 숨기게 됩니다.
인턴이 가장 먼저 익혀야 할 것은 1) 데이터의 출처와 기준, 2) 타임라인, 3) 검증 방식입니다. 저는 루틴을 이렇게 잡겠습니다. 첫째, 마감 캘린더를 숙지하고 D-1, D0, D+1에 무엇이 확정되는지 이해합니다. 둘째, 주요 매출/비용 데이터가 어디에서 오는지(시스템, 리포트, 담당자 흐름을 기억합니다.
마케팅 지출은 금액 자체보다 '기간'과 '정의'가 리스크입니다.
발생주의(기간 귀속) 문제입니다.
비용분류 문제입니다.
Finance는 마케팅을 자르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라, 마케팅이 효과를 내도록 숫자 기준을 제공해야 합니다.
지표는 1) 할인율과 할인믹스, 2) 반품률과 반품 사유, 3) 리베이트 / 프로모션 비용의 매출 대비 비율, 4) 재고 회전율과 재고연령(aging)입니다.
프로세스는 1) 프로모션 승인체계(누가 어떤 근거로 승인했는지), 2) 반품 기준과 처리 절차, 3) 리베이트 정산 기준의 문서화, 4) 재고 실사 및 재고평 가 정책의 일관성입니다.
분류기준은 세련된 이론이 아니라 일관성입니다.
효율 KPI입니다.
현금/운전자 본 KPI입니다.
리스크 KPI입니다.
대신 팀이 바로 체감할 결과물을 만들겠습니다.
Finance가 마감 후에 "왜 이렇게 썼냐"고 말하면 잔소리지만, 마감 전에 "이 지출은 이런 KPI로 평가하자, 이 수준을 넘으면 마진이 이렇게 흔들린다"라고 말하면 파트너가 됩니다.
조종석이 뒤늦게 말하면 사고가 납니다.
예산을 승인하는 대신 '중단 기준'을 걸겠습니다.
대신 보고 방식은 더 정교하게 하겠습니다.
[hwp/pdf][로레알코리아 면접기출] CORP - Finance(2026인턴) 면접기출, 1분 자기소개, 압박질문답변, 2025면접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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