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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 설계에서 개발과 양산 대응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나요
설계 검증(DV)과 양산검증(PV)을 어떻게 구분하고 계획 하나요
답변 : 개발은 "되게 만드는 "단계이고, 양산 대응은 "항상 되게 만드는 "단계입니다.
같은 도면이라도 협력사 공정능력(Cpk), 조립숙련도, 검사방법까지 묶어서 설계해야 하고, 변경은 성능 개선보다 리스크 관리의 관점이 더 큽니다.
그리고 설계변경이 생기면 "도면 만수정"이 아니라, 지그/검사/작업 표준까지 같이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그 공차가 정말 기능에 필요한지, 어느 면이 기준인지, 검사 방법이 무엇인지 명확히 한 뒤, 협력사 공정능력과 맞춰 대안을 설계합니다.
저는 기구 설계를 형상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공차와 소재, 조립과 검사, 변경관리까지 포함해 양산에서 동일 품질을 반복 구현하는 일로 정의합니다.
도면은 계약서라고 생각해 기준면과 기능치수를 명확히 하고, 측정 가능한 공차만 남기며, 설계변경은 리비전과 BOM, 작업 표준, 검사기준까지 함께 묶어 추적 가능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설계 검증(DV)과 양산검증(PV)을 어떻게 구분하고 계획 하나요
비용과 성능이 충돌할 때의사결정을 어떻게 하나요
설계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떻게 보고하고 수습 하나요
저는 설계를 할 때도면을 계약서처럼 취급하고, 공차·소재·표면·조립 순서를 설계 초기에 고정해 뒤늦은 변경비용을 줄이는 쪽에 강점이 있습니다.
쎄믹스의 기구 설계는 개발 단계에서 성능을 만들고, 양산 대응 단계에서 그 성능을 반복 가능하게 만드는 역할이라고 이해하며, 저는 그 "반복 가능성"을 만드는 설계자가 되고자 지원했습니다.
답변 : 개발은 "되게 만드는 "단계이고, 양산 대응은 "항상 되게 만드는 "단계입니다.
저는 "검사 가능하지 않은 공차는 없는 공차"라고 생각합니다.
측정 방법까 지고려해 공차를 설정하고, 도면 한 장으로 품질과 비용이 같이 통제되게 만드는 것이 좋은 도면의 기준입니다.
조립기준을 한 번 정하면 이후 치수는 그 기준을 유지하도록 설계하고, 누적이 커지는 구간은 부품을 줄이거나 기준면을 통합하는 방식으로 구조를 단순화합니다.
표면처리는 외관이 아니라 마찰, 파티클, 내식, 전기적 특성(접지/절연)까지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알루미늄의 아노다이징도 막 두께와 색상보다 기능면의 치수 변화와 마찰 특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저는 소재·표면 처리를 "사후 선택"이 아니라, 공차설계와 동시에 결정해야 양산 변동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결부는 풀림 방지뿐 아니라 파티클을 줄이도록 와셔/체결 방식, 토크관리까지 표준화합니다.
답변 : DV는 설계가 요구 성능을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단계이고, PV는 그 설계를 양산공정으로 반복 생산했을 때도 동일 품질이 나오는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그 공차가 정말 기능에 필요한지, 어느 면이 기준인지, 검사 방법이 무엇인지 명확히 한 뒤, 협력사 공정능력과 맞춰 대안을 설계합니다.
완화의 근거(성능 영향, 검사결과, 리스크)를 데이터로 확보하고, 변경은 형상 관리 절차로 남겨야 합니다.
저는 변경 요청(ECR)은 문제 정의와 근거 데이터가 있어야 하고, 변경 승인(ECN)은 영향 범위(재고, 조립공정, 검사, 문서, 고객장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봅니다.
답변 : 양산 불량은 '빨리 땜질'하면 다시 터집니다.
작업 표준, 검사기준, 협력사 관리 포인트에 반영되지 않으면 재발합니다.
답변 : FMEA는 문서 작업으로 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조립 이 틀어질 수 있다면 물리적 포카요케(방향키, 비대칭홀, 기준 면 단일화)로 실수를 구조적으로 막고, 검사 포인트를 추가해 검출성을 높입니다.
실제 불량이 발생하면 FMEA가 틀렸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일정이 촉박할 때는 "검증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검증을 재배치"해야 합니다. 고객 영향이 큰 리스크(안전, 정렬, 청정, 파손)는 절대 줄이지 않고, 상대적으로 영향이 작은 항목은 단계 검증으로 전환해 우선순위를 조정합니다.
불량의 심각도와 고객 영향, 장비 신뢰성 영향이 정리되지 않으면 현장은 납기를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승인 단계 강화, 체크리스트 추가, 협력사 선검증, 도면 해석 리뷰 같은 구조를 바꾸겠습니다.
다시는 안 하겠다"가 아니라"다시 못 하게 만들겠다"가 책임 있는 보고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필요한 공차라면 공정변경이나 검사 강화, 협력사 변경까지도 검토해야 하고, 필요하지 않다면 설계를 바꾸는 게 맞습니다.

[hwp/pdf]2026 쎄믹스 HW기구설계(개발 및 양산대응) 면접족보, 1분 자기소개, 압박질문답변, 면접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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