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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마켓 홈/버티컬 코너 PM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홈과 버티컬 코너를 PM 관점에서 어떻게 정의하겠습니까
지 마켓의 홈과 버티컬 코너는 고객의 첫인상과 탐색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홈은 "무엇이 있지"를 보여주며 탐색을 시작하게 만들고, 버티컬은 "여기서 사도 되겠다"는 확신을 주는 공간입니다.
홈에서 약속한 메시지와 실제 버티컬/상품이 다르면 클릭은 나오지만 구매는 안 나옵니다.
3개월은 홈/버티컬 운영의 기초체계를 제 것으로 만들겠습니다.
지 마켓홈/버티컬 코너 PM에 지원한 신입 지원자입니다.
홈은 고객의 탐색을 시작시키는 입구이고, 버티컬 코너는 그 탐색을 구매로 연결하는 전문관입니다.

홈과 버티컬 코너를 PM 관점에서 어떻게 정의하겠습니까
압박 질문 1신입이 홈을 바꾸겠다는 말이 과한데요
압박 질문 3이해관계자가 너무 많은데 누구 말을 듣겠습니까
압박 질문4 실패한 실험을 하면 책임을 어떻게 지겠습니까
그래서 상품 노출의 논리, 카테고리의 흐름, 콘텐츠의 설계, 실험의 운영을 '한 덩어리'로 다루는 홈/버티컬 코너 PM이 저의 성향과 가장 맞습니다.
1단계는 노출과 클릭 같은 발견 지표, 2단계는 상품 상세 진입과 장바구니/찜 같은 고려지표, 3단계는 구매 전환과 객단가, 4단계는 재방문과 재구매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버티컬의 상세 진입은 높은데 구매가 낮다면, 가격/배송/혜택 정보 노출 이 부족한지, 상품 품질이 낮은지, 정렬/필터가 문제인지가설을 세웁니다.
저는 작은 승리를 쌓아 팀의 신뢰를 먼저 얻겠습니다.
저는 첫 번째로 유입의 질을 의심합니다.
세 번째는 재고·가격·배송 조건 같은 운영 이슈입니다.
네 번째는 상품 믹스 변화입니다.고 관여 카테고리 비중이 늘면 구매까지 시간이 길어져 단기 전환이 떨 어질 수 있습니다.
유입, 선택, 신뢰, 장애물입니다.
유입은 홈/검색/외부에서 충분히 들어오고 있는지, 선택은 상품 구색 과 정렬이 고객의도를 만족시키는지, 신뢰는 리뷰·평점·브랜드·혜택 정보가 충분히 노출되는지, 장애물은 배송/반품/가격/쿠폰 적용이 구매 직전에서 막히지 않는지입니다.
신뢰입니다.
개인화는 "빠르게 맞는 것을 보여주는 기능"으로, 에디토리얼은 "새로운 선택을 설득하는 콘텐츠"로.홈 상단은 개인화 비중을 높여 탐색비용을 줄이고, 중단/하단은 에디토리얼 로버티컬 확장과 시즌 이슈를 만들겠 습니다.
버티컬 내부의 품질 기준을 강화합니다.
예를 들어 품질 점수, 배송조건, 반품률, 리뷰 신뢰도 등 고객 가치와 연결된 기준을 세우면 셀러도 개선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커머스 PM은 '완벽한 기획서'보다 '제때 나오는 개선'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먼저 데이터를 보겠습니다.
편성 구조, 데이터 지표, 주요 이해관계자, 시즌 운영 리듬을 완전히 이해하고, 작은 실험을 반복해 빠른 성과를 만들겠습니다.
유입-전환-재방문까지 연결되는 개선을 통해 "이 버티컬은 이 방식으로 키운다"는 레퍼런스를 만들겠습니다.
3년은 홈의 큰 구조개선을 주도하겠습니다.
저는 데이터를 통해 병목을 찾고, 작은 실험으로 개선을 증명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노출 메시지와 랜딩 불일치, 품절/배송 조건 문제, 중복 슬롯, 기준 없는 편성 같은 영역은 큰 개발 없이도 개선 여지가 큽니다.
UX 개선이 돈이 됩니다.
특히 홈/버티컬은 구매 퍼널의 초입과 중간을 담당하므로, 작은 UX 개선이 전체 매출에 큰 영향을 줍니다.
매출과 UX를 대립시키는 순 간 PM은 실패합니다.
실험에서 실패는 피할 수 없습니다.
PM이 실패를 두려워하면 조직은 실험을 멈추고 경쟁력을 잃습니다.
저는 홈을 감으로 편성하지 않고, 지표로 가설을 세워 실험으로 검증해 "매출과 신뢰가 동시에 오르는 홈 운영방식"을 만들 수 있는 사람입니다.

[hwp/pdf]2026 지마켓 홈.버티컬코너 PM(신입) 면접질문기출, 1분 스피치, 2025면접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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